빠르게 지나가는 도시 한가운데,
신발을 벗고 낮게 앉는 자리
을지로 고층 건물 사이에 자리한 호스텔입니다. 여행자가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가장 먼저 머무는 라운지를 좌식으로 낮추고, 우드 루버 천장과 화이트 소파로 바깥의 소란과 거리를 두었습니다.
객실은 그레이 톤과 우드 헤드보드로 단정하게 정리해, 창밖 도시 풍경이 그대로 객실의 장면이 되도록 했습니다.
[확인 필요] 객실 수·면적·공사 기간 등 실제 정보로 보완






